Straying in the Rain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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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Hard Life 번역 챕터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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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Hard Life - Qlock Chapter 14:Action This Day
번역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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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itsahardlife.smackjeeves.com/
연재 일자: 2017.08.21


21p: 그래서, 드디어 업데이트! 계획했던 것보다 훨씬 오래 걸렸지만... 뭐. 더 오랫동안 연중했던 적도 있었잖아요. x) 어쨌든. 퍽은 실프주식회사 건물에서 로켓단 조무래기와 싸우다 초반에 진화했습니다. 이처럼 극적이진 않았었어요. 다음 업데이트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또 2달이 걸리지만 않길 바라야죠.
방학에 뭔가 블로그에 다른 프로젝트라도 하려고 했는데 그냥 놀았음. 그동안 핫라인 마이애미 시리즈를 다 깨고, 이번 주에는 레인월드를 사서 5일만에 다 깼음. 배경 예쁘고 귀여운 슬러그캣이 주인공인 힐링게임 레인월드를 여기서 영업해야겠다. 난 그럼 번역도 끝났겠다 2회차를 마저 뛰러 가겠음. (오역이나 더 나은 번역있으면 댓글로 남겨줘)


수정) 2017.08.26: 21쪽 효과음 주위에 검은 컷 자르는 걸 복구하는 걸 까먹은 거 작업함.

It's a Hard Life 번역 챕터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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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Hard Life - Qlock Chapter 14:Action This Day
번역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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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itsahardlife.smackjeeves.com/
연재 일자: 2017.06.13 - 2017.06.26

다음 편

01p: 독수 체육관전은 이야기할 만하다고 생각해서 노랑시티 아크에 섞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아뇨, 제 각본에 따르면 마무리 짓기 위해선 최소한 2챕터 이상(그러니까 이 챕터와 그 다음 챕터) 필요합니다.
09p: 또 다시 시작입니다. 그렇게 많이 말 할 건 없군요. 저 자폭이 일어났을 때 카토를 걱정했지만, 하나도 걱정할 게 없었습니다. 제(Qlock)가 친구를 좀 만나러 가봐야 해서 다음 업데이트가 언제 나올지는 못 말하겠네요.
오역이나 더 나은 번역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길 바람.
(이전 편에서도 찾아서 적어주면 수정하겠음)

It's a Hard Life 번역 챕터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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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Hard Life - Qlock Chapter 13:Save Me
번역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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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itsahardlife.smackjeeves.com/
연재 일자: 2017.05.15


다음 편
58p: 뭐! 이게 챕터 13의 끝입니다. 다음 챕터를 시작하기 전에 저는 짧은 휴식기를 가지려고 합니다. 지난 몇 달간 거의 매일 이 만화를 그렸어요. 그래서 잠깐 속도를 늦춰야겠더군요. (그리고 다른 것들을 정리하는 데도 집중하고) 그러니 챕터 14는 4주 뒤에 나오는 걸로 하죠. 8D

그냥 쉬지 않고 식자하니까 이 시간에 되네.
대신 번역 검토를 한 번밖에 안 해서 번역이 매끄럽지 않을 수도 있다.
어제는 과제 때문에 동트는 거 보고 자고 오늘도 벌써 자정이 넘어서 상태가 정상이 아닌지라.

오역이나 번역 개선사항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길 바람.


그건 그렇고, 파트로 따지면 이게 It's a Hard Life의 100번째 파트임.
작가분이 이런 식으로 여러 쪽을 묶어서 올리는 데, 이번이 딱 100번째 연재분인 거.


P.S. 블로그에 이메일 구독을 추가함, subscription 태그가 달린 새 포스트가 올라오면 오후 3-5시에 알림 메일이 가는.
(구독 신청을 하면 이메일 주소 확인 메일이 가는데, 확인 링크를 눌러야 구독이 됨)

블로그 이메일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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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도 존대말로 가죠.


그래서,
지금까지 수차례 댓글로 연재주기나 번역이 언제 올라오는지 묻는 글이 올라왔는데.

내가 목차 맨 위쪽에 현재 번역 진행상황을 업데이트하기는 하지만, 솔직히 그 페이지 북마크해놓고 계속 확인하는 것도 일이죠.
광고도 없는 블로그에 트래픽만 많이 들어오면 뭐해요.


그것때문에 몇 가지 실험을 해보다가 위쪽에 이메일 구독을 할 수 있게 해놨어요.

모든 포스트가 올라올 때마다 메일이 날아가는 건 나나 여러분이나, 모두에게 피곤한 일이니,
subscription 태그가 달린 포스트가 올라올 때에만 알림 메일이 날아갈 거예요.



이런 식으로요.
(지금은 설정을 다 해놔서 메일 제목에도 포스트 제목이 뜰 겁니다)


내가 번역을 블로그에 올리는 시간은 주로 한낮인데, 한국 시간으로 오후 3시-5시 사이에 subscription 태그가 달린 포스트가 새로 올라오면 알림 메일이 가는 형식일거예요.


topicular's blog에 이메일로 구독

구독을 하면 이메일 확인 메일이 날아가는데, 확인 링크를 눌러야 구독이 되요.


수정) 블로그 테마를 바꾸면서, 구독 버튼이 오른쪽에서 위쪽으로 갔습니다.
새 테마 마음에 드시나요.



P.S.


챕터 13-7 번역 완료. 효과음도 다 그렸고, 식자 시작했음.
수채화 효과음은 편집이 까다로워서, 길면 한개 편집하는 데 1시간 넘게 걸리는 경우도 있으니, 식자가 끝나는 데에는 며칠 더 걸릴거임.